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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 책 전부.
리더는 하나.

텍스트·EPUB·PDF·이미지·만화 압축본을, 이미 넣어둔 폴더에서 그대로 엽니다. 가져오기도 변환도 없습니다.

iPhone · iPad · Mac · 계정 없음 · 파일은 계속 내 것

A page being turned in SpectaBooks

이미 가진 파일을 그대로 읽습니다

텍스트, EPUB, PDF, 이미지, CBZ·CBR 만화 압축본. 로컬 폴더에서도, iCloud Drive에서도, Google 드라이브에서도 있는 자리 그대로 읽습니다. 서재로 가져오라고 요구하지 않습니다.

여러 형식이 섞인 서재

종이처럼 넘어가는 페이지

넘김이 둘입니다. 미는 것과 당기는 것은 다른 동작이기 때문입니다. 밀면 손끝 아래에서 종이가 말려 나가고, 당기면 모서리가 접혀 굽이를 넘어가며 뒷면을 보여줍니다. 둘 다 이미지를 흐리게 겹친 게 아니라 실제 기하로 그립니다.

밀어 넘기기
밀어 넘기기
당겨 넘기기
당겨 넘기기

손에 든 기기가 무엇이든, 읽던 자리에서

맥에서 240쪽에 멈추면 아이폰이 거기서 열립니다. 위치는 본인의 iCloud를 통해 오갑니다. 만들 계정도 없고 우리 서버에 올라가는 서재도 없습니다. 서버가 없으니까요.

두 기기에 열린 같은 책

비행기에 가져가세요

기기에 보관해두면 네트워크가 전혀 없어도 읽힙니다. 북마크도 챕터도 읽던 위치도 그대로입니다. 해가 지면 페이지가 알아서 호박색으로 데워집니다. 타임존으로 계산하므로 위치 권한은 요청하지 않습니다.

오프라인으로 보관한 책

세 기기 모두를 위해

하나의 앱, 어디서든 제자리.

iPhoneiPadMac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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